세무·보험·복지

'성과급 잔치' 보험사 임원 연봉·상여 최고 20억원 넘었다

12-24 2023. 4. 10. 09:50

보험사의 성과급 잔치. 

보험료를 납부하는 대다수 국민은 씁쓸할 듯. 


https://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001/0013869198

[댓글]

  • 내 저럴 줄 알았다. 온 국민을 보험사기꾼(의료비실와 자동차보험)으로 몰면서, 정부와 짜고? 보험료 올려 쳐받으면서 당기순이익 역대 최고라며 역대급 인센잔치 하는 꼴이람. 올바른 정권과 정부면 이 상황을 간과하먄 안된다. 금감원 조차도 감사 및 청문회 해야 한다.
  • 적자라면서 매년 보험료는 올리는데 성과급과 급여는 하늘 높은 줄 모르는구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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