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신. 제4 차 접종. / 백신 맞은 국민이 공범이다? / 선택하셨잖아요.

오늘, 2022년 2월 14일. 코로나 백신 제4 차 접종 계획을 발표한다고 한다. 어느 댓글이 시사하는 바가 크다. 이제 "백신 맞은 국민이 공범자다." 과학적 근거가 부족하고, 위헌적인 백신 강제는 즉시 폐지되어야 한다. 오늘 '4차 접종' 계획 발표, 면역저하자 대상..또 맞는 거부감 극복할까 백신 피해자 가족에게 "선택했잖아요?" https://blog.naver.com/olivia2010/222623513066 [청소년 코로나 백신 부작용 피해 : 학부모 간담회] 피해자 가족에게 "선택했잖아요" 학부모들 : 거기 어디에 부작용이 나옵니까? 안내장이 어딨어요? 류혜숙 교육부 국장 : 선택하셨잖아요.. ... blog.naver.com 학부모들 : 거기 어디에 부작용이 나옵니까? 안내장이 어딨어요?..

건강 2022.02.14 0

세계 먼지 1위, 2위. 서울, 인천. / Hell. / 사천, 진주, 여수....

2019. 3. 6. 기사. 관련 분석 기사: https://www.joongang.co.kr/article/23403296 한국에서 지난해 초미세먼지(PM-2.5) 노출도가 가장 심한 도시는 경기도 안성이고, 가장 낮은 지역은 경남 사천으로 나타났다. 초미세 먼지 농도가 낮은 지역 상위 도시는 사천, 하동, 울릉, 여수, 목포, 서귀포, 삼척, 진주, 제주, 서산, 동해, 강릉, 고창 순이다. 이들 지역은 모두 20㎍/㎥ 미만을 기록했다. 서울은 23.3㎍/㎥으로 오염도 51위였다. 울산 22.9㎍/㎥, 부산 22.7㎍/㎥, 대구 22.4㎍/㎥, 세종 21.9㎍/㎥, 대전 21.8㎍/㎥, 인천 21.5㎍/㎥ 등 대도시들은 20㎍/㎥를 넘겨 80여개 도시 중 50~60위권을 형성했다. 광주광역시는 23...

건강 2022.01.04 0

경기지역 모 위원장 아들. 위원장 개인사무실에서 미성년자 성폭행?

더불어민주당 경기도 모 지역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는 기초의회 의원의 아들이 미성년자 성폭행 혐의로 피소됐다. 22일 경찰 등에 따르면 A위원장의 아들 B군(19)이 지난 1월 미성년자인 C양에게 '추우니까 실내로 들어가자'면서 아버지 A위원장의 개인사무실로 데려가 성폭행했다는 내용의 고소장이 제출됐다. B군은 C양이 거부의사를 밝혔는데도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기타 소식 2021.07.23 0

응급의학과 전문의. "PCR 검사받는 것이 민폐". / 위헌적 방역 패스.

'방역패스'는 위헌적이다. 현재 헌법소원을 진행 중인 시민들이, 정치적인 헌법재판소에서 위헌 결정을 받기는 쉽지 않겠지만, 위헌 소지가 있는 만큼, 이를 최대한 빨리 폐지해야 할 것이다. 예방 목적의 백신을, 강제로 모든 국민에게 맞으라는 것은 옳지 않다. '방역상' 어쩔 수 없이 필요하다면 이를 과학적으로 엄격하게 설명하고 설득해야 한다. 하지만 그런 필요성을 찾아볼 수가 없다. 오로지 선동과 정치 구호만 있을 뿐. '개인 자신의 건강'을 위해 백신이 필요하다는 논리는 강제 접종의 근거로 옳지 않다. 아래는 '파이낸스투데이'에 2021. 12. 24. 게시된 응급의학과 전문의 서주현의 호소글이다. https://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6767..

건강 2021.12.25 0

추가 접종 안 하면 QR 찍을 때 경고음이 울린다. (코미디에 가깝다.)

위헌 소지가 있고, 『보건의료기본법』에도 반하는 이런 아이디어는 누구 머리에서 나오는 걸까? 좋은 거면 말려도 앞다퉈 맞는다. 좋지 않다고 생각해도 공공을 위해 맞아야 한다면 그 이유를 적극적으로 설명하고 설득해야 한다. (내가 보기에는 그런 이유가 없어 보임. 그래서 설명하고 설득할 수가 없음.) 국민을 '뇌가 없는 가축'으로 보는 거냐? (이렇게 강제로 될 일이냐) 잔인한 강간범도 전자발찌 차고 조용히 도서관에 들어와 책을 보지만, 백신 안 맞으면 도서관에 못 들어가고, 들어가려는 시도가 있으면 알람이 울린다. ^^; (효능도 없는 백신. 맨날 말 바뀌는 백신. 중장기 부작용 임상시험도 안 끝난 백신.) 오늘(22일) 중앙방역대책본부 고재영 위기소통팀장은 비대면 브리핑을 통해 이같은 방역패스 유효기간..

건강 2021.12.23 0

한국여성인권진흥원 / 145억. 신입 3,400만원. 연봉 1억. / 남자 직원은 몇 명?

무슨 이런 허접한 대응을 하는 조직이, 이렇게 큰 돈을 쓰냐. 일부 정치 여성 카르텔. 절대 다수 여성에게 도움이 안 된다. https://www.youtube.com/watch?v=Zlhm2jHcXeE [계정 삭제하고 도망간 사건] 한국여성인권진흥원 원장 연봉은 1억이 넘던데.... 이런 조직이 보편적 일반 여성의 인권은 오히려 후퇴시킨고 있다고 생각한다. 물론, 일부 여성 정치 세력에게는 세금 꿀통이겠지만. 위 영상 답변하는 것을 보고 '박봉정숙'의 지력(智力 또는 知力)에 의문이 생겼고, '박봉정숙'이라는 분이 대학에서 뭘 전공하거나 연구했는지 좀 찾아봤는데, 도대체 학력을 찾을 수가 없네. [연봉 1억] http://www.alio.go.kr/popReportTerm.do?apbaId=C0902&..

기타 소식 2021.07.23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