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론] 서울대 못간다고 자살? / "아무래도 고려대에는 다니지 못하겠다"

2001. 1. 4.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4018692) 한 젊은이가 수능시험에서 3백90점이 넘는 고득점을 하고도, 그리고 명문 사립대 인기학과에 특차합격하고도 서울대를 가지 못한 것을 비관해 한 여관방에서 음독자살한 것이다. 자살에까지 이른 이 학생의 심리상태를 한번 더듬어보자. 이 학생은 지난 1997년 과학고 3학년을 다니다 중퇴했다. 추측컨대 내신성적을 염려한 것인데 실제로 지금도 많은 과학고 등 특목고 학생들이 내신관리를 위해 자퇴를 할 것인가의 갈등에 휩싸여 있다고 한다. 그리고 일단 자퇴를 하는 경우에는 대신에 서울대 입학이라는 배수진을 친다는 것이다. 이 학생은 자퇴 후 몇 년 동안 오로지 서울대 입학을 지상목표로 삼아 매진했다. 그..

기타 소식 2023.04.25 0

촌철살인. "정치는 싫어요 비례대표는 할래요"

아래 기사에 달린 댓글. https://news.v.daum.net/v/20210528100013201 육군 장교 전역 후 해병 대위 부인 휘하로 들어간 해병 소위 “아내와 함께 나라 지키겠다”제130기 해군 해병대 학사사관 임관식… 이지훈 해병소위 등 이색인물 화제부사관 12년 복무 후 34세에 해군 소위…육·공군 장교 전역 후 해군 장교 된 4명의 소위 news.v.daum.net

기타 소식 2021.05.28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