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탄이 없었으면 경찰이 순직했을 듯.
- 2025년 2월 26일 새벽 3시 ~ 4시
- 광주 동구 금남로 금남로4가역 교차로 인근 골목
- 경찰은 '여성 2명이 귀가 중 신원 불상의 남성에게 쫓기고 있다'는 내용의 112 신고를 받고 출동
- 경찰은 여러 차례 고지에도 B씨가 흉기를 내려놓지 않자 전기충격총(테이저건)을 쐈고,
- 테이저건이 빗나가자 공포탄을 발포했다.
- 그 사이 B씨는 2차례 A 경감을 공격했고,
- 근접 거리에서 두 사람이 뒤엉킨 상태에서 실탄 3발이 발포된 것으로 잠정 조사됐다.
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001/00152337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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